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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일

스캐너 없이 서류 PDF 만들기, 사진은 서류가 꽉 차게 찍습니다

지금 찍는다면 아이폰의 메모·파일 앱이나 안드로이드의 Google Drive 앱에 있는 문서 스캔을 쓰면 종이 테두리에 맞춰 잘라 PDF로 저장해 줍니다. 이미 찍어 둔 사진은 툴마당 사진 PDF 도구로 한 장씩 A4 한 쪽에 담을 수 있지만, 이 도구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통째로 넣습니다. 4:3 세로 사진에서 서류가 사진 세로의 70%만 차지하면 PDF 속 서류는 실제 A4의 59.7% 크기로 들어가므로, 서류가 사진을 꽉 채우도록 위에서 찍습니다.

툴마당 운영팀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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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가 없어도 휴대폰으로 서류를 PDF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찍는다면 아이폰의 메모·파일 앱이나 안드로이드의 Google Drive 앱에 있는 문서 스캔을 쓰면 됩니다. 종이 테두리에 맞춰 잘라 PDF로 저장해 줍니다. 이미 찍어 둔 사진이라면 툴마당 도구로 한 장씩 A4 한 쪽에 담을 수 있는데, 이 도구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통째로 넣습니다. 그래서 서류가 사진을 꽉 채우도록 위에서 찍어야 합니다. 4:3 세로 사진에서 서류가 사진 세로의 70%만 차지하고 나머지에 책상이 찍혀 있으면, PDF 속 서류는 실제 A4의 59.7% 크기로 들어갑니다.

찍어 둔 사진은 사진 여러 장 PDF로 합치기에 낼 순서대로 넣으면 됩니다. 이 글은 휴대폰의 문서 스캔과 이 도구가 하는 일이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찍어야 PDF에서 서류가 크게 들어가는지, 누운 사진과 용량은 어떻게 다루는지를 다룹니다.

책상까지 찍은 서류는 PDF에서 얼마나 작아질까.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A4 한 쪽에 넣는 경우.

새로 찍는다면 휴대폰의 문서 스캔이 종이 테두리를 잘라 줍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는 서류를 찍어 바로 PDF로 만드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둘 다 종이의 테두리를 찾아 그 안만 남기므로, 책상처럼 종이 밖에 함께 찍힌 것은 잘려 나갑니다.

아이폰은 메모 앱에서 메모를 열고 첨부 버튼을 누른 뒤 '문서 스캔'을 고릅니다. Apple 안내에 따르면 자동 모드에서는 문서가 자동으로 스캔되고, 수동으로 찍었다면 모서리를 드래그해 페이지에 맞춘 뒤 '스캔 항목 유지'를 누릅니다. 여러 쪽을 이어서 찍을 수 있고, 메모에 스캔한 문서는 PDF로 저장됩니다. 파일 앱에서도 더 보기 버튼을 누르고 '문서 스캔'을 고른 뒤 저장할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Google Drive 앱의 오른쪽 하단 카메라를 누릅니다. 문서에 파란색 윤곽선이 나타나는데, Google 안내는 이 선이 사진을 자를 위치라고 설명합니다. 찍은 뒤 '자르기 및 회전'으로 범위를 고치고 '추가'로 다음 쪽을 찍은 다음, 저장할 때 .pdf와 .jpg 가운데 고릅니다. Google은 이렇게 저장한 PDF를 검색 가능한 PDF라고 소개합니다.

이 기능으로 PDF를 만들었다면 툴마당 도구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툴마당 도구가 필요한 것은 카메라 앱으로 이미 찍어 둔 사진, 메신저로 받은 사진, 컴퓨터로 옮겨 둔 사진처럼 사진 파일만 있을 때입니다. 메뉴 이름은 기기와 운영체제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툴마당 도구는 사진 한 장을 통째로 A4 한 쪽에 넣습니다

사진 여러 장 PDF로 합치기 도구는 목록의 위에서부터 사진 한 장을 A4 한 쪽으로 만듭니다.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두고, 여백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크기로 쪽 가운데에 놓습니다. 잘라 내거나 비스듬한 종이를 반듯하게 펴거나 밝기를 고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사진에 찍힌 것이 모두 쪽에 들어갑니다.

사진은 긴 변을 2,400픽셀로 줄인 JPG로 다시 저장됩니다. 3,024×4,032픽셀로 찍은 사진은 1,800×2,400픽셀이 되어 원래 픽셀의 35.4%만 남습니다. 4,284×5,712픽셀로 찍은 더 큰 사진도 똑같이 1,800×2,400픽셀이 되므로, 카메라 화소를 높여 찍는다고 PDF에 담기는 픽셀이 늘지는 않습니다.

이 사진을 처음 값(여백 10mm)으로 넣으면 A4 세로 쪽에 가로 190.0mm, 세로 253.3mm로 놓입니다. 4:3 사진은 A4보다 덜 길쭉해서 너비가 먼저 여백에 닿고, 위아래에는 쪽 끝에서 21.8mm씩 흰 띠가 남습니다.

책상이 찍힌 만큼 서류가 작아집니다

도구가 사진을 통째로 넣기 때문에, 사진에서 서류가 차지하는 몫이 곧 PDF 속 서류의 크기입니다. 3,024×4,032픽셀의 세로 사진에 A4 서류를 반듯하게 찍었다고 보고, 서류가 사진 세로에서 차지하는 비율만 바꿔 계산했습니다. 여백은 처음 값 10mm입니다.

서류가 사진 세로에서 차지하는 비율 PDF 속 서류 크기 실제 A4 대비 서류에 쓰인 세로 픽셀
100% 179.1 × 253.3mm 85.3% 2,400픽셀
85% 152.3 × 215.3mm 72.5% 2,040픽셀
70% 125.4 × 177.3mm 59.7% 1,680픽셀

서류가 사진 세로의 70%만 차지하면 서류는 실제 크기의 59.7%로 들어가고, 글자를 그리는 데 쓰인 픽셀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화면에서 확대하면 크게 볼 수는 있지만 줄어든 픽셀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인쇄해서 보는 곳이라면 글자가 실제보다 작게 찍힙니다.

서류가 사진을 꽉 채워도 85.3%인 것은 여백 10mm와 위아래의 흰 띠 때문입니다. 여백 칸을 0mm로 바꾸면 사진이 가로 210.0mm, 세로 280.0mm로 커지고, 꽉 채워 찍은 서류는 198.0 × 280.0mm, 실제의 94.3%로 들어갑니다.

여백을 0mm로 맞춘 사진 여러 장 PDF로 합치기 열기

찍을 때는 휴대폰을 서류 바로 위에서 서류와 나란하게 들고, 서류 테두리가 화면 가장자리에 거의 닿도록 다가갑니다. 비스듬히 찍은 서류는 사다리꼴 모양 그대로 쪽에 들어갑니다. 도구가 기울기를 바로잡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림자가 지면 그림자도 그대로 들어가므로 빛이 한쪽에서만 오지 않는 자리가 낫습니다.

서류가 4:3 세로 사진의 세로 70%만 차지하면 PDF 속 서류는 실제 A4의 59.7% 크기로 들어간다. 서류가 사진을 꽉 채우게 찍으면 85.3%다. 여백 10mm 기준.

누운 사진은 '세로'를 골라도 서지 않습니다

용지 방향의 처음 값은 '사진마다 자동'입니다. 가로가 더 긴 사진은 A4 가로 쪽에, 세로가 더 긴 사진은 A4 세로 쪽에 놓입니다. 사진에 기록된 회전 정보는 반영하므로, 휴대폰 사진 앱에서 똑바로 보이는 사진은 PDF에서도 똑바로 들어갑니다.

헷갈리는 것은 사진 앱에서도 서류가 옆으로 누워 보이는 사진입니다. 이때 용지 방향을 '세로'로 바꿔도 사진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 칸은 종이의 방향만 정합니다. 3,024×4,032픽셀을 옆으로 눕힌 4:3 가로 사진을 '세로'로 넣으면 가로 190.0mm, 세로 142.5mm로 줄어든 채 누워서 들어갑니다. '사진마다 자동'으로 넣으면 A4 가로 쪽에 253.3 × 190.0mm로 들어가지만, 서류는 여전히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

바로잡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넣기 전에 휴대폰 사진 앱에서 사진을 돌려 두거나, PDF를 만든 뒤 PDF 미리보기 편집에서 그 쪽을 90도 돌립니다. 가로 쪽에 253.3 × 190.0mm로 들어간 사진은 쪽을 돌리면 세로 쪽에 190.0 × 253.3mm로 서서, 처음부터 세로로 찍은 사진과 같아집니다.

사진으로 만든 PDF는 글자를 찾거나 복사할 수 없습니다

툴마당 도구가 만든 PDF는 쪽마다 사진 한 장이 놓인 파일입니다. 서류에 글자가 찍혀 있어도 PDF 안에서는 그림이라 글자를 검색하거나 선택해 복사할 수 없습니다. 제출처가 받기만 하는 서류라면 상관없지만, 내용을 검색하거나 복사해야 하는 파일이라면 Google Drive의 문서 스캔처럼 검색 가능한 PDF로 저장하는 방법이 맞습니다.

원본이 컴퓨터에서 만든 문서라면 출력해서 찍기보다 그 문서를 PDF로 저장하는 편이 낫습니다. 찍는 과정에서 생기는 기울기나 그림자가 없습니다.

용량은 사진 품질과 장수로 줄입니다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것은 20장까지이고, 파일 하나는 25MB, 합쳐서 100MB까지입니다. 가로 픽셀과 세로 픽셀을 곱한 값이 4,800만을 넘는 사진은 '해상도가 너무 큽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멈춥니다. 카메라를 최대 화소로 설정해 두었다면 이 한도에 걸릴 수 있으니, 서류는 기본 화소로 찍어도 됩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PDF에는 어차피 긴 변 2,400픽셀만 담깁니다. 아이폰의 HEIC 사진은 JPG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HEIC가 무엇인지는 아이폰 HEIC 사진이 안 열릴 때 JPG로 바꾸는 법에 있습니다.

PDF의 용량은 쪽마다 다시 저장한 JPG의 크기를 더한 것에 가깝고, 쪽에 무엇이 찍혔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든 PDF의 용량은 'PDF 내려받기' 버튼에 함께 표시됩니다. 제출처의 용량 한도를 넘으면 '사진 품질' 칸을 처음 값 90%에서 낮춰 다시 만듭니다. 50%까지 낮출 수 있고, 낮출수록 용량은 줄지만 글자 가장자리가 뭉개질 수 있습니다. 도구는 목표 용량을 정해 맞춰 주지 않으므로, 낮춘 뒤에는 PDF를 열어 가장 작은 글자가 읽히는지 봅니다. 꼭 필요하지 않은 쪽을 빼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기 전에 PDF를 열어 볼 것

  1. 쪽수와 순서: 사진 한 장이 한 쪽이므로 넣은 사진 수와 쪽수가 같아야 합니다. 순서가 틀렸다면 목록에서 '위로'와 '아래로'로 고쳐 다시 만듭니다.
  2. 글자 크기: 100%로 놓고 서류에서 가장 작은 글자가 읽히는지 봅니다.
  3. 누운 쪽: 옆으로 누운 쪽이 있으면 PDF 미리보기 편집에서 돌립니다.
  4. 용량: 'PDF 내려받기' 버튼에 나온 용량을 제출처의 한도와 견줍니다.
  5. 파일 이름: 내려받은 파일 이름은 늘 toolmadang-photos.pdf입니다. 제출처가 파일 이름을 정해 두었다면 바꿔서 냅니다.

내기 전에 PDF를 열어 본다. 사진 한 장이 한 쪽이므로 쪽수와 순서를 보고, 100%에서 가장 작은 글자가 읽히는지 보고, 누운 쪽은 PDF 미리보기 편집에서 90도 돌리고, 용량은 'PDF 내려받기' 버튼에서 확인한다.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PDF를 만듭니다.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사진에 담긴 위치 정보와 원래 파일 이름은 PDF에 넣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넣은 사진과 만든 PDF가 함께 사라지므로, 결과는 그 전에 내려받습니다.

이 글의 크기와 비율은 2026년 10월 16일에 사진 여러 장 PDF로 합치기 도구의 계산 함수와 코드로 구한 참고용 값이고, 휴대폰의 문서 스캔 절차는 같은 날 Apple과 Google의 고객지원 문서로 확인했습니다. 실제 PDF에 들어가는 크기는 사진의 비율과 찍힌 모습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 장을 반듯하게 찍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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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채움 오버헤드 탁상용 스마트폰 태블릿 수직 촬영 거치대 스틸 카본 소재, 1개, 블랙, 스마트폰용 — 책상 위에서 휴대폰을 아래로 향하게 고정해 두는 수직 촬영 거치대입니다. 손으로 들고 찍으면 쪽마다 기울기와 거리가 달라지지만, 고정해 두면 여러 장을 같은 높이에서 찍을 수 있어 사진을 통째로 넣는 툴마당 도구에서도 서류가 고른 크기로 들어갑니다. 쓰는 휴대폰이 거치대에 맞는지는 구매 전에 상품 설명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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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신분증 앞면과 뒷면을 PDF 한 쪽에 넣을 수 있나요?

툴마당 사진 PDF 도구는 사진 한 장을 한 쪽에 넣기 때문에 사진 두 장을 한 쪽에 모으지 못합니다. 앞면과 뒷면을 한 쪽에 내야 한다면 두 면을 나란히 놓고 한 장의 사진으로 찍어 넣으면 됩니다. 사진을 두 장으로 찍어 넣으면 2쪽짜리 PDF가 됩니다.

사진과 이미 받은 PDF를 한 파일로 내야 하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을 먼저 PDF로 만든 다음, 그 PDF와 받은 PDF를 PDF 합치기 도구에 낼 순서대로 넣어 합칩니다. 합치기 도구는 PDF만 받습니다. 순서를 정하는 법과 합쳐지지 않는 파일은 지원 서류 PDF 합치기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확인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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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러 장 PDF로 합치기PDF 미리보기 편집PDF 합치기HEIC를 JPG로 변환
툴마당 운영팀

계산 결과는 도구 코드로 검산하고, 기준과 제도는 공식 자료를 확인해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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